우리 시 모임
윤동주
작품 5편
서시
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
2026년 8월 4일
길
잃어버렸습니다.
2026년 8월 1일
참회록
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
2026년 7월 25일
새로운 길
내를 건너서 숲으로
2026년 7월 18일
자화상
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
2026년 7월 11일
이 시집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내 보세요.
우리 시 모임
작품 5편
서시
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
2026년 8월 4일
길
잃어버렸습니다.
2026년 8월 1일
참회록
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
2026년 7월 25일
새로운 길
내를 건너서 숲으로
2026년 7월 18일
자화상
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
2026년 7월 1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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