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 안내서
천천히 따라오시면 돼요. 실수해도 망가지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 마음 놓고 눌러 보세요.
기기별 설치 안내를 따로 모아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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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모임 시작하기 — 나의 서랍이 생겨요
hanmoim.com에서 이 노란 단추를 누르면, 늘 쓰시는 카카오로 바로 시작됩니다. 회원가입 양식도, 비밀번호도 없어요.
카카오로 시작하기 — 나의 서랍 열기시작하면 나의 서랍이 생겨요. 글을 쓰고 보관하는 나만의 공간입니다 — 서랍 속 글은 완전히 나만 볼 수 있어요.
관리자가 초대 링크를 보내줬다면 그 링크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— 결과는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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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에 들어가기 — 가입 신청
단톡방에 올라온 모임 벽 링크를 눌러 보세요. 벽 위쪽에 “가입 신청” 칸이 보입니다. 모임에서 쓸 이름(필명)을 적고 신청하면, 관리자가 승인해 주는 대로 회원이 됩니다.
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서랍에서 글은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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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벽 구경하기
모임 벽에는 위에 공지, 아래로 회원들의 작품이 걸려 있어요. 작품을 누르면 크게 읽을 수 있고, 카톡에서 작품 카드를 눌러도 바로 이리로 와요. 읽는 데는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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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쓰기 — 서랍에서
내 서랍에서 까만 연필 단추를 누르면 바로 빈 종이가 나와요.
제목과 글을 쓰세요. 줄바꿈은 쓰신 그대로 저장됩니다 — 시의 행갈이가 흐트러질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.
쓰는 도중에 저절로 서랍에 저장돼요 (“서랍에 저장됐어요”라는 글씨가 그 표시). 다 못 썼으면 “저장하고 나가기”를 누르고 나왔다가, 언제든 서랍에서 열어 이어 쓰면 됩니다.
서랍의 글을 누르면 먼저 읽기 화면이 조용히 열려요. 고치고 싶을 때만 연필을 누르면 되니, 긴 시도 편히 읽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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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의 말 — 하고 싶은 이야기
글 쓰는 화면 아래에 “작가의 말” 칸이 있어요. 이 시를 쓴 배경이나, 읽는 분께 건네고 싶은 한마디를 적는 곳입니다. 시가 압축되어 있을수록 이 한 줄이 큰 도움이 돼요.
안 쓰셔도 전혀 문제없어요. 적으면 벽의 작품 아래에 함께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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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넣으면 디카시
글 쓰는 화면 오른쪽 위의 “ 사진 넣기” 단추를 누르면 사진 찍기 / 앨범에서 고르기 / 붙여넣기가 나와요. 사진과 함께 걸면 디카시가 되고, 글만 쓰면 시나 수필이 됩니다 — 따로 고를 건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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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에 걸고, 카톡으로 알리기
다 쓰셨으면 까만 단추를 누르세요.
모임에 걸기작품이 벽에 걸리고 내 서랍으로 돌아옵니다. 서랍 위에 “벽에 걸렸어요” 카드가 떠 있어요 — 거기서 “카톡으로 알리기”를 누르고 우리 단톡방을 고르면 예쁜 작품 카드가 전해집니다.
카톡으로 알리기링크 복사 - 8
고치고 또 고치기 — 퇴고
시는 고칠수록 좋아지지요. 벽에 건 작품도 서랍에서 열면 계속 고칠 수 있어요. 고친 원고를 벽에 반영하려면 “고쳐 걸기”를 누르면 됩니다.
걸 때마다 그 순간의 원고가 (작가의 말까지 함께) 지난 원고에 자동으로 남아요. 지난 원고를 열면 예전 원고를 다시 읽고, 원하면 그 원고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— 지워지는 원고는 하나도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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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평 — 매를 청하고, 매를 들고
시를 갈고닦고 싶을 땐, 걸 때 “합평을 청해요”를 켜고 거세요. 그러면 벽의 작품에 합평중 표가 붙고, 회원들이 비평을 남길 수 있어요. 카톡 채팅창에서 흩어지던 합평이 작품 하나하나에 차곡차곡 쌓입니다.
다른 분이 합평을 청했다면, 그 작품에서 아끼지 말고 짚어 주세요 — 좋은 합평이 좋은 시를 만듭니다. 합평은 모임 회원에게만 보여요.
퇴고해서 “고쳐 걸기”를 하면 그때까지 받은 합평이 그 원고와 함께 지난 원고에 남고, 새 원고에 새 합평이 시작돼요. 이제 그만 받고 싶으면 “고쳐 걸기”에서 합평을 꺼서 탈고하면 됩니다 — 그때부터는 덕담을 남기는 방명록이 열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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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목소리로 낭송 담기
벽에 걸린 내 작품 페이지에는 “ 낭송 담기” 단추가 있어요. 시를 낭송해 녹음하고, 들어보고 마음에 들 때만 걸 수 있어요. 낭송이 담긴 작품은 읽는 사람이 “시인의 목소리로 듣기”로 당신의 육성을 듣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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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정리 책상 — 쌓인 시를 한자리에서
시가 쌓이면 정리가 필요하지요. 서랍 오른쪽 위 “작품 정리”를 누르면 (넓은 화면·컴퓨터에서 잘 보여요) 왼쪽에 작품 목록, 오른쪽에 고른 작품이 나오는 정리 책상이 열려요. 여기서 대부분의 일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습니다.
· 찾기 — 제목·내용으로 바로 검색, 초고·탈고·벽에 걸림· 합평중으로 골라 보기
· 쓴 시기 — 옛 시에 연도(와 달)를 적어두면 연도별 선반으로 저절로 정리돼요
· 고치기 — 오른쪽에서 바로 제목·본문·작가의 말을 손봄
· 모임에 걸기 / 내 벽에 걸기 / 내리기 / 지우기 — 작품에 대한 모든 일
· 지난 원고와 합평 — 그동안의 원고와 받은 합평을 펼쳐 봄예전에 컴퓨터 파일로 모아두신 시가 있다면, “새 글 쓰기”로 한 편씩 붙여넣어 서랍으로 옮겨 담으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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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벽 — 세상에 여는 내 시화전
모임과 상관없이, 나만의 벽을 가질 수 있어요. 한지 벽에 액자가 걸리는 작은 시화전인데, 주소가 hanmoim.com/@내주소 라서 링크만 보내면 누구든 — 한모임 회원이 아니어도 — 구경할 수 있습니다.
· 주소 정하기 — 내 정보의 “내 벽 주소”에서 영문으로 정해요 (예: kimpoet). 처음 걸 때 물어보기도 해요.
· 걸기 — 서랍에서 시를 읽다가 “내 벽에 걸기”를 누르면 끝. 모임 벽과는 별개라, 모임에 발표한 시든 아직 발표 안 한 시든 내 마음대로 골라 걸어요.
· 모셔온 시 —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옮겨 적어 걸 수도 있어요. 쓸 때 “원작자” 칸에 그분 이름을 꼭 적어 주세요. 벽에 그분 이름으로 걸립니다.
· 현판 — 벽 맨 위 이름은 기본이 “○○의 시집”인데, 내 정보의 “내 벽 현판”에서 마음대로 바꿔요 (예: ○○의 에세이).벽 아래 “카톡으로 알리기”로 가족·친구·단톡방에 자랑해 보세요. 내리고 싶으면 언제든 “내 벽에서 내리기” — 원고는 서랍에 그대로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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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 남기기 — 방명록
다른 회원의 작품이 좋았다면, 작품 아래 방명록에 조용히 한 줄 남겨 보세요. 짧은 한마디가 쓰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됩니다. (합평중인 작품에는 방명록 대신 합평 칸이 열려 있어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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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시집, 그리고 내 정보
벽에 건 작품들은 나의 시집 페이지에 자동으로 모여요 (모임 벽 아래 “내 작품집”). 이 링크를 멀리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내면, 그분들도 내 시집을 읽을 수 있습니다.
서랍 오른쪽 위의 사람 모양 단추를 누르면 내 정보가 나와요 — 내 이름과 필명을 고칠 수 있는 곳입니다. 이름의 주인은 언제나 본인이에요.
새 핸드폰이나 다른 기기에서는 “카카오로 시작하기”만 다시 누르면 같은 서랍이 그대로 열립니다. 뭔가 잘 안 되면 언제든 모임 관리자께 말씀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