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톡에 흘려보내기엔
아까운 것들이 사는 곳
시 모임, 문학 모임의 소통은 그대로 카톡에서.
작품과 공지는 모임의 벽에 영원히.
이렇게 흘러갑니다
하나
쓴다
연필 버튼을 누르면 바로 빈 종이. 쓰는 대로 내 서랍에 저절로 저장되니, 저장 버튼도 없고 글이 사라질 걱정도 없어요.
둘
모임에 건다
다 쓰면 “모임에 걸기” 한 번. 원고가 시집 한 페이지처럼 조판되어 모임 벽에 걸립니다.
셋
카톡으로 알린다
예쁜 작품 카드가 단톡방에 전해집니다. 회원들은 카드만 누르면 바로 읽으러 와요.
넷
벽에 영원히 산다
단톡방에서는 스크롤에 쓸려 사라지지만, 모임 벽에서는 언제든 다시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.
단톡방에 이런 카드가 갑니다
글만 올려도 이렇게 조판된 카드가 만들어져요.
할 수 있는 것들
모임 벽
공지는 위에 단정하게, 작품은 시간순으로. 게시판처럼 복잡한 메뉴가 없습니다. 링크만 누르면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.
내 서랍 — 나만의 시노트
글을 쓰다 나가도 초고는 내 서랍에 고스란히 남습니다. 초고는 완전히 사적인 공간 — 관리자도 볼 수 없어요. 사진을 넣으면 디카시가 됩니다.
나의 시집
내 작품만 모인 나만의 시집 페이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 멀리 있는 가족과 친구에게 링크 하나로 내 시집을 보낼 수 있어요.
낭송
작품에 내 목소리로 읽은 낭송을 담을 수 있습니다. 읽는 사람은 “시인의 목소리로 듣기”를 눌러 육성으로 시를 듣습니다.
비밀번호 없음
아이디도 비밀번호도 만들지 않습니다. 관리자가 보낸 초대 링크를 누르고, 늘 쓰던 카카오로 한 번만 이어두면 끝이에요.
직접 구경해 보세요
구경용 모임을 열어 두었어요. 로그인 없이 그냥 둘러보면 됩니다.
사용법이 궁금하세요?
하나하나 그림 그리듯 설명해 두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