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모임

미주 한인 모임을 위한 작은 도구들.

왜 만들었나

미주 한인 모임의 소통은 카카오톡 단톡방이 기본입니다. 살아 있지만 휘발성이라, 공지와 일정과 작품은 스크롤에 쓸려 사라집니다. 게시판은 남지만 아무도 가지 않습니다. 한모임은 카톡을 대체하지 않고 그 옆에 서서, 사라지면 아까운 것들이 자리를 잡을 곳을 만듭니다.

무엇이 있나

한모임 앱은 모임의 공지·일정·글, 초대로만 이어지는 대화와 음성 통화, 우리 동네 한인 매체의 소식을 한 앱에 담습니다. 시인의 서랍은 시 모임을 위한 첫 번째 한모임으로, 작품과 공지가 영원히 사는 모임의 벽입니다.

누가 만드나

시애틀에 사는 한 사람이 만들고 있습니다. 광고와 추적 없이,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칩니다. 바라는 것이나 불편한 것은 halee9@gmail.com으로 보내주세요.